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사각지대 - S/W 초고수가 되는 법
우리나라 영어 교육이 수년간 답을 내주지 않고 있는 부분은 'Speaking과 writing을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가?'일 것입니다. 물론 모국어를 습득하는 것처럼 수준 높은 영어를 쓰는 원어민과 1:1로 오랜시간 대화하며 연습과 feedback을 반복하면 좋겠지만, 그것은 현실적으로 무척 어렵고 많은 자원이 드는 일일 것입니다.
영어를 스포츠처럼 생각한다면, 우리는 R/L은 국가대표가 되는 법을 훈련시키면서도, S/W에 대해서는 '너가 알아서 하라.', 또는 '가능하면 미국에 가라.'라는 식의 태도를 유지해 왔습니다. AI의 발달로 여러가지 스피킹 어플들이 그 '미지의 세계'를 niche마켓으로 파고 들어 승승 장구하고 있지만, IELTS나 토플같은 시험 시스템으로 실력을 검증해 보면, 즉 좀 더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S/W실력을 검토해 보면, 도대체 중급(CEFR level로 B2)에서 고급 또는 초고급(C1~C2)으로 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는 알기 무척 어려운 상황입니다.
그래서 이 블로그에서 연재를 시작합니다.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빈공간을 메우려고 합니다. 이 블로그를 통해, S/W 실력을 효과적이고 믿을 수 있는 방법으로 올리고자 하는 분들이 작은 희망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최경훈 Chris Ch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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